하벨강가에 있는 이 타워는 붉은 벽돌 건물로 1897년에 황제 빌헬름 1세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졌다.
이 기념물은 브란덴부르크 사람들이 자신들의 지도자에 대한 경의를 표현하고자 제작된 것이였기때문에
이 건물을 세우는 데 필요한 경비는 모두 남베를린 Teltow의 지방자치에서 모두 부담하였다.
애초에 이 타워의 이름은 "the King Wilhelm Tower"였으나, 타
워 제막식때 빌헬름이 조심스럽게 그의 축하전문에서 그 이 건물을 'the Kaiser Wilhelm Tower'이라고 언급하였다.
정부의 빌딩 관계자 Franz Schwechten에 의해 설계된 이 타워의 건물위쪽, 둥근지붕의 홀안에는 빌헬름1세를 기념하는 대리석 동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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