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 (2009)
Kitchen
6.7
올해 첫 영화...
와~ 빠르다...
작년엔 여름에 첫영화를 본것같은데.....
돈주앙에 나올 주지훈의 노래가 궁금하여^^
음... 노래.... 목소리는 좋았다.. 다만 호흡이 짧고 음이 흔들린다는거...
크아~ 내가 뮤지컬에서 중요시하는 것이 호흡과 음인데....
그런대로 괜찮았던것은 감정표현??ㅋㅋ
영화는...
음....
화면은 정말 예뻤다..
(청소해줄 사람만 있다면 나도 그런 집에서 살아보고 싶다..ㅋ)
그러나 클로져보다 더 한 영화...
뭐가 더해? 이해할수 없다는것이지...
나라와 이나와 함께 영화끝나고 첫마디가...
클로져보다 더해...였다....ㅋㅋ
다만 클로져는 두 여자 사이에서 정신못차리는 한 남자 이야기라면....
키친은 두 남자 사이에서 어리버리한 한 여자 이야기......
클로져가 사랑의 최악의 극단적인 모습을 보여준다면...
키친은 사람이 한번쯤 상상했을법한 아주 이쁜 모습만 보여준다는... 정도???
영화 후반부에 남자 둘이 싸우는 장면이 있다...
난 왜 이 장면에서 그들의 싸움에 깨지는 그릇과 그 안에 담겨있던 그 무엇들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을까? ㅋ
가끔은 이런 행운이.... (0) | 2009.02.12 |
---|---|
07Feb2009 영화 마린보이 (0) | 2009.02.09 |
아직도 나를 찾는..... (0) | 2009.02.05 |
하하^^ (0) | 2009.02.05 |
회사 휴가 규정이 바뀌었다... 휴가 늘어남.. 아싸~ (0) | 2009.0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