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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Oct2007 시화호, 오이도 가을 먹거리 여행~

끄적끄적..

by 아타1004 2007. 10. 6.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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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강의 번개에 오랜만 ... 아니 처음 참석..
8월 통영 기행이후 처음..(사실 상훈님 생일 번개에 갔었으나 이건 순전 비공식...)

날씨가 꼬물꼬물해서 아침에 잠깐 망설였다...
그러나 오랜만에 걷기도 하고 맛있는것도 먹고...

10시 30분에 소래에 가는것을 목표로 집에서 9시쯤 나와..
소사에서 버스를 탔다. 63번..
빨리 갈줄 알았으나.. 이 버스 .. 완전 뺑글뺑글...

10시 50분 쯤 상훈님과 여친을 만남..
그리고 오이도역으로 향함...

기다리고 있던 분들을 만나 시화호로....
몇년전 올리들과 인라인타고 시화호를 왕복한 이래로 처음가는 거다..
이번엔 걸어서....

썰물때인지라 많은 사람들이 갯벌에서 놀고 있었고...
우리는 신나게 걸어가기 시작했고...
12키로가 조금 넘지?
중간에 잠깐 포장마차에서 오뎅과 이정님이 가지고온 떡과 빵도 먹고....
시화호를 건너 방아선착장에서 잠시 앉아서 쉬고...
버스타고 시화호를 다시 건너 오이도 먹거리 거리로..
그런데 버스가 거의 한두시간에 한대.... 헉 기다림에 지칠만할때 다행히 버스가 왔고....

1차 조개찜과 바지막 칼국수..
2차 회센타서 대하, 전어를 사서 2층으로 자리를 옮겨 푸짐하게 먹고..
3차 오이도역 앞에서 녹두부침개, 계란탕, 돼기껍대기와 함께...
영태님은 3차에 합류.. 그런데 나랑 갑이래...ㅋㅋㅋㅋ

10시조금 넘어 나왔으나...
부천오는 지하철이 끊겨 서울역서 버스타고 집에 옴..ㅠㅠ
게다가 굴먹고 나타난 알러지 반응으로 어제 회사서 초죽음이 되어 있었슴....

 

 

 

 

 

 

 

 

 

 

 

 

 

 


[쭈꾸미 잡는 도구...]

 

 

 

 

 

 

 

 
[패총-조개무덤....]

 

 

 

 

 

 

 

 

 


이후 사진 없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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