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금대암!!
작년 설연휴에 왔을때는 날씨가 흐려 천왕봉과 능선이 잘 안보였는데 이번엔!
날씨는 정말 끝내줬다..ㅋㅋ
잠시 눈앞의 풍경을 감상하고 이제 길은 내리막 자갈길...
잠시 고개를 들어보니 금대산 정상의 초록색 초소(?)도 보인다..ㅋㅋ
뜨악.. 저기서 내련온거야...
오전 9시반쯤 펜션을 출발하여 1시쯤 금대암에 도착했고 아래 도로에 내려온 시간이 1시 40분쯤...
3시간 반동안 대체 뭔 일이 있었던 거지??? 웅??
금대암에서 내려오는 길도 군자천을 끼고 만들어진 다랭이논을 보면서.....
오전엔 전북 남원 산내면이었는데 여긴 경남 마천면이넹...ㅋ
겁나 즐거운 봄나들이일꺼라 믿었던 1박2일이 겁나 험한 산행으로 끝나버린...하하~
차라리 오늘처러 비가 왔으면 비소리 들음서 맥주한잔에 즐거움이 넘쳤을텐데...ㅋ
그래도 처음 같이 가본 여행이지만 숨쉴수없이 알찬 시간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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