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
메가스터디 대표 손주은 인터뷰 중
아타1004
2009. 4. 11. 13:18
동창회를 가면 성공한 친구들의 공통점이 있죠.
첫째 부류는 야간자습하는 것이 행복했던 아이들이죠.
둘째 부류는 야간자습이 지겨워 미친 아이들이고요.
그래서 자신도 모르게 에너지가 넘쳐 학교 담을 넘죠.
그러면 꼭 따라 넘어가는 녀석이 있어요.
그때 먼저 넘어간 녀석이 ‘야, 이왕 나왔으니 중국집에 가자’ 그러고는 짬뽕 국물과 배갈을 시켜 먹고는 ‘에라 내일 쥐어터지더라도 집에 가자’고 해 버리죠.
그런데 그런 녀석들은 다 성공했더군요.
따라 넘어간 애들과 따라 마신 애들이 성공하지 못했고요.
중요한 것은 에너지예요.
부드럽고 조화로운 에너지든 다이내믹한 에너지든 에너지가 커야 성공하죠.
By http://news.joins.com/article/aid/2009/04/22/3362329.html?cloc=nnc
이 기사를 보는데 연극 모범생들이 생각났다...
HJ이가 말한 내용이....ㅋㅋ 보고픈데... 여행을 가야하니......
난 어떤 부류였을까? 분명 담넘은 부류는 아니다...
스트레스 받으면서 야자를 하지는 않았던것같다...ㅋㅋ
그럼 첫째 부류??? 부드럽고 조화로운 에너지를 가진?? 그럼 성공하고 있는건가???
70살까지 직장생활할 수 있다면 성공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