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스월드 - 유럽 | 부천 떠나기 프로젝트
이태리존이 따로 없는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그렇자면 나라도 지역별로 나눠서 보여줘야한다...ㅎㅎ
바티칸 씨티의 베드로 성당..
중앙에 솟은 아름다운 돔은 미켈란젤로의 작품...
네로 황제에 의해 순교한 성베드로의 묘지위에 세워진 성당^^
실제 성베드로 성당... 성당, 내부 천장화, 피에타, 성베드로상...
처음 유럽갔을때 이태리가 그냥 좋아서 거기서만 3주 있었다...
내 백팩은 로마 숙소에 계속 있었고... 난 로마를 중심으로 아래, 위로 며칠씩 왔다갔다....
힘들면 로마에서 뱅뱅 돌기로 하고.....ㅋㅋ 처음 피에타를 봤을때의 경이로움이란!!
사람들이 베드로상의 발을 만지고 억수로 기도를 해서 맨질맨질하다 못해 두리뭉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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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피사의 사탑...
아침에 일찍 로마를 출발하여 피사에 가서 사탑 사진 몇장찍고 피렌체로 뛰어갔던 기억이....
피사의 두오모도 상당히 매력적인데 그냥 지나쳐서 아쉬움이...
로마의 콜로세움!!
밀라노 대성당..
꼬모에 있으면서 잠깐 다녀온 밀라노... 패션도시라 해도 거의 무지에 가깝기에 내눈엔 별로 들어오는것이 없어..
그냥 성당만 보고 다시 꼬모로 돌아와 놀았었는데..
지금 가면 멋진 옷, 가방, 썬그리들이 눈에 들어올까???? ㅋ
와우~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사그라다 파밀리아성당..
1882년에 착공에 들어갔는데 아직도 200년은 더 걸릴거라한다... 나도 완공은 못보고 죽겠군...;;; 가우디의 작품....
아직 못가봤다...
스페인이 참 넓어서 예전에 갔을땐 마드리드 중심으로 다녀서.....
언제 가게된다면 프랑스 남부와 바르셀로나를 묶어서 한번에!!
베를린의 카이져 빌헬름 교회
무지 덥고 야간기차를 타고 내려 어벙벙해 있다 zoo공원 벤치에서 2시간정도 잠잔후(ㅋㅋ) 어슬렁거리면서 돌아다니다 발견한 교회였다.
전쟁의 참상을 알리자는 이유로 부서진 곳을 복구하지 않은 교회로 유명....
요긴 그 유명한 백조의 성~
정식명칭은 노이슈반슈타인성..
처음 유럽갔을땐 하이델베르그에서 카메라 분실하고 열받아 걍 로마로 빠졌고....
작년에 갔을땐 비가 억수로 와서 아주 멀리서 살짝 보고 지나쳐버린....ㅎㅎ
언젠간 나도 성안에 들어가보리라......
이제 그리스 아테네다!!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문화유산 제 1호인 아크로폴리스...
뭐 지금은 파르테논 신전의 조각들이 영국 박물관에 가있다.... 망할놈들.. 반환하라! 반환하라!!
팔아먹은 놈들은 터키...
아크로폴리스에 서서 아테네를 바라보는 맛은???? 아~ 좋다... 왕이 된듯한!! ㅋㅋ
그 아래 아고라도 재미있고~ 아고라까지 가는 길의 상가를 기웃거리는 맛도 최고~ 길을 잃어도 뭐~~~
아니.. 왜!! 터키가 없는거야????? 아니다.... 서아시아존에 있다... 소피아성당... 아니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