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타고 멀리/중부 유럽

21Jul10 구불구불 로텐부르크 요새(3)

아타1004 2010. 8. 10. 08:25

로텐부루크 성문안으로 말이 들어온다.. 관광객을 태운..ㅋㅋ
와~ 말이다 함과 동시에 윽 냄새!!
냄새가 아니라면 덜커덩거리는 마차에 앉아 돌길을 지나가는것도 꽤 낭만적???? ㅎㅎ

 

 

 

 

 

 

 

 

 

 

 

 

 

 

플뢴라인..... 참 이쁘다....

 

유럽에 와서 처음 먹어본 중국음식.....ㅋㅋ
이 뒤로도 여러번 먹었당~

 

 

 

이제 집으로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