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땅 걷기/동네 마실

아인스월드 - 영국 | 부천 떠나기 프로젝트

아타1004 2011. 2. 24. 09:06

판타스틱 스튜디오 북문에서 아인스월드로 갈 수 있을줄 알았는데...ㅠㅠ

문은 잠겨있고.... 남문으로 다시 나와서 돌고 돌아 아인스월드로...

그 문 좀 열어놓으면 누가 뭐라하냐????

궁시렁거리면서 들어간 아인스월드.... 입장료 만원...

몇시간만에 하는 세계일주...ㅋㅋ

 

여긴 영국!

타워브리지...

뒤에 아파트들이 보여 잉~ 그랬는데 다니다보면 오묘한 조화가??? ㅎㅎ

실제로 가면 저 탑 내부로 올라가 구경할수있을껄??

내가 갔을땐 여름이었으나 굉장히 춥고 바람이 억수로 불어서 강가에서 날아갈듯 구경한 기억이...

결국 다리를 걸어서 못건너고 버스타고 건넜다는....큭...

 

 

여긴 빅벤(국회의사당)

밤에 템즈강 반대편에서 바라보는 야경이 멋지다.~

 

웨스트민스턴 사원~

본당안에 들어가면 유명인사들의 묘가 엄청 많고 역대왕들이 대관식용으로 사용한 코로네이션 체어가 유명.. 그런데 사진은 못찍게 한다...

 

 

 

 

 버킹검 궁전..

근위병 교대식으로 유명한데... 난 못봤다...

내가 버킹검 궁전에 놀러간 날은 교대식이 없는날....

이날 에딘버러에서 야간버스로 내려온 날인데 친구랑 둘이서 교대식을 보느냐 마느냐로 약간의 다툼끝에 저녁에 만나자하고 헤어져서 따로따로 논날...

비는 억수로 오고 춥고 바람불고... 결국 오후에 호스텔로 걍 들어갔는데 친구도 일찍 와서 둘이서 쳐다보고 한참 웃었다...ㅋㅋ

나중에 뭐했는지 맞춰보니 거의 비슷하게 돌았다...

 

영국존에서 쳐다본 미국....ㅋㅋ

 

솔즈베리 평원의 스톤헨지..

기원전 3100년 무렵부터 1100년경 사이에 5단계의 공정을 거쳐 세워진것으로 추정..

인근의 돌이 아니라 외계에서 왔다는 설이 난무??? ㅋ

나도 여기 가봤다..ㅋㅋ

솔즈베리, 스톤헨지, 바스를 묶어서 일일투어로!! 날씨가 조금 쌀쌀했으나 간만의 햇빛이 나와 따스했던...

솔즈베리 성당앞에서 빵과 샐러드로 점심을 먹고 좋아했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