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땅 걷기/동네 마실

경복궁 포기하고 길잡은... | 청계천 등불축제| 12Nov2010

아타1004 2010. 11. 29. 23:27

찬바람 솔솔 부는 11월의 밤...
영등포에서 지나 만나기전에 보겠다고 경복궁 휘리릭 포기하고 나선 청계천...
이때는 처음 보는것이라 그랬나 모든 등불들이 신기했다....ㅋㅋ
물위에 둥실~ 떠있는 불들이 재밌고 신기해서 연신 셔터를 눌렀던 기억이...
손가락이 추위에 오글오글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