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땅 걷기/호서 기행
역사의 슬픈 흔적 노근리를 방문하다.. | 08Sep2012
아타1004
2012. 9. 10. 23:33
밤부터 비바람이 거세다... 낼 아침이면 나아질까?? 생각에 일찍 잠들었다...
바람소리에 잠깨어 보니 비는 안온다... 다행인건가....
버스타고 움직이는데 가끔 햇살도 보인다....
오늘 내릴 비까지 어제밤에 다 내린것일까???
황간으로 가는 길목에 노근리 평화공원에 들렸다....
가슴아픈 과거와의 만남....
미국이 세계를 상대로 저지른 패악이 우리나라라고 예외가 될수는 없지..
미국이 아니었다면 지금의 우리가 없다??
우방이라고 다 미국같이 하지는 않는다...
링크 : [길을찾아서] 살인·독극물 방류…미군범죄로 민심 들끓다 / 문정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