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땅 걷기/동네 마실

머리가 맑아지는 전시회를 구경하다~ | 바오밥나무 | 11May2012

아타1004 2012. 6. 20. 23:23

대체 이게 언제 사진인지...ㅋㅋ

바오밥에 전시회가 있고 이쁜 꽃소식에 몸이 들썩거리다..

토욜에 문연다는 소식에 바로 달려갔던 5월의 어느 토욜...ㅎㅎ 저위에 날짜 다 있는데.....;;

 

바오밥의 커피를 가장 사랑하는 나로써는...

이날은 케냐 커피 진하게 2잔마시고...

근덕선배가 사준 꽁보리 비빔밥도 맛있게 먹고.... 완전 느러진 5월의 대낮 햇살을 충분히 받으며 노닐노닐....

아담한 꽃구경도 하고 기대만발이었던 전시회도 구경하고....

 

독특한 미술품인데... 어떻게 저런 색이 나오지??

나의 영혼이 아주 맑아지는 느낌..... 완전 좋았다...

작품앞에서 넋놓고 앉아 구경하다 사진 몇장....................

저런 작품이 내 방에 걸려있음 안자도 정신이 맑을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