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
눈을 기다려 봅니다.
아타1004
2004. 11. 23. 07:20
9개월을 기다렸는데 그깟 몇주를 못기다리겠냐만서도...
그래도 눈을 기다리는 맘이 참 조급해지네.
빨랑 성우로 달려가고 싶은데..
서울보다는 성우에 눈이 많이 왔다는 소식을 더 기다린다는 표현이 맞을지 모르겠다.
이번주엔 서울에도 눈이 올지 모른다는..
추운것은 싫지만 눈이 왔슴 좋겠다...
많이 많이 소복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