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

마지막 스키잉을 하러 용평으로 갑니다.

아타1004 2005. 3. 26. 20:30

업무를 안하는 토요일이면 더욱 좋겠지만...
오늘은 일하는 토요일..
해서 저녁까지 열심히 일하고 메릴의 차를 양재에서 얻어타고 용평으로 휘리릭~~
지지난주 성우서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스키를 다 가져왔는데..
어제 12시에 들어가 여기저기 흩터져있는 스키랑 부츠랑 모자랑 고글이랑 장갑이라...
어무니께 혼나면서 챙겨 메릴차에 싣고....
그래도 결국 모자는 못찾았다..ㅠㅠ

내일 아침부터 스키를 즐길것입니다.
이제 이번시즌은 진짜 마지막입니다.

인라인을 탈겁니다..
신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