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땅 걷기/영남 기행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병산서원에서 하회마을 넘어가는 길 | 18Sep2011
아타1004
2011. 10. 1. 20:25
얏호~ 이 길을 다시 오다니!!
바람 솔솔~ 약간 흐리기는 했지만 초가을의 바람을 느끼며 땀도 흘려가며 수다와 함께..ㅋㅋ
2박3일 놀러와서 병산서원에서 하루 자고 하회마을에서 하루 자면서 죙일 막걸리나....ㅍㅎㅎㅎㅎ
엘자벳여왕이 왔다간후 완전 망가진 하회마을이라 옛날의 비움을 느낄수 없는것이 아쉬움이지만..
그래도 맛난 막걸리가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