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스월드 - 라틴아메리카 | 부천 떠나기 프로젝트
여긴 라틴아메리카존....
멕시코에 고대 문명이 많다는것도 신기..(무식한건가???)
장기휴가를 내서 여행가고픈 곳이 바로 남미!!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북동쪽 50Km에 위치한 테오티와칸^^
기원전 200년부터 기원후 650년 사이 존재했다고 여겨지는 테오티와칸은 중앙 아메리카 문명의 역사를 통틀어 가장 강력하고 영향력 있는 문화를 이룩했다고 한다. 아메리카 최초의 메트로폴리탄을 형성했었고, 문명의 전성기에 그 인구가 12만 5천 가량에 달했지만 7세기 중반 갑자기 폐허가 되고 말았다.
까치 보여???? ㅋㅋㅋ
멕시코 유카탄 반도 메리다에 위치한 마야 유적지 치첸이트사..
건축시기는 기원후 7세기 ~ 14세기 초...
치첸이트사의 갑작스러운 멸망에 대해서, 아마도 식량의 부족이나 내부에서 발생했던 분쟁 때문일 것이라 추정하고 있지만 아무도 그 정확한 원인을 알고 있지 않다.
14세기 이후 스페인 탐험가들에 의해 발견될때까지 밀림속에......
요기는 그 유명한 페루의 공중도시 마추피추~
건축시기는 1460-1470년대로 추정^^
케추아어로 '늙은 봉우리'란 뜻의 마추픽추는 옛 페루의 수도 쿠스코(Cuzco)에서 탄생한 잉카제국이 역사 속에서 사라져갔던 잉카문명 최후의 유적지이다.
안데스 산맥의 해발 2,350m 위치한 마추픽추는 아마존강의 원류인 우르밤바 강 위의 가파른 절벽에 건설되어 있어 산 아래에서는 도저히 알 수가 없다.
16세기 스페인에 의해 잉카제국이 멸망한 이후, 위대하고 장엄한 도시 마추픽추는 약 400년간 황량한 초목으로 뒤덮여진 채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사라져 갔다.
결국 잉카제국의 전설적인 황금의 도시 빌카밤바(잉카제국의 마지막 수도)를 찾으려는 미국인 탐험가 하이럼 빙험(Hiram Bingham)에 의해 1911년 마추픽추의 베일이 벗겨지게 되지만
이곳이 어떤 목적으로 누구에 의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는 수수께끼로 남아있다.